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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희로애락, 민의의 전당 국회에서 만나다!

기사승인 2022.08.12  0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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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회...임오경 의원 "한국영화산업 더 큰 도약에 힘쓰겠다"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린다.

광명지역신문>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회' 개회식이 11일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렸다.

공동주관인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 김선아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김신성 한국영화기자협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연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김예지 국회의원, 류호정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 한국방송예술인단체총연합회 유동근 이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오경 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임오경 의원은 환영사에서 “작품 하나하나에서 우리네 인생을 본다”며 “오늘날의 명성높은 한국 영화산업이 있기까지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려면서 “한국 배우 200 국회 사진전에 보내주시는 관심이 한국 영화산업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국회 문체위원들이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한국배우 200’ 캠페인 전시는 작년 6월 팬데믹 상황에서 서울에서의 디지털 전시로 제일 먼저 선보인 바 있으며 같은 해 9월부터는 미국 뉴욕에서,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에는 영화제 현장인 부산에서 국내외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다.

올해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서울 전시와 함께 홍익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정청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김윤덕, 이용호, 김승수, 김예지, 유정주, 이병훈, 이상헌, 임종성 국회의원의 초청으로 ‘국회 특별 전시’가 마련되었다.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회' 개회식이 11일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렸다.

그간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한국영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온 ‘한국배우 200인의 얼굴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코로나19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한국 영화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향후 입법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배우 200 국회특별전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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