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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동 '골든힐 재건축' 시동...광명의 랜드마크 만들겠다

기사승인 2022.07.31  00: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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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랜드마크를 만들겠습니다“ 경기 광명시 하안사거리에 소재한 골든힐 쇼핑센터가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해 첫발을 딛었다.

골든힐빌딩 재건축사업설명회에서 길두식 추진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골든힐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길두식)는 지난 27일 골든힐 빌딩에서 구분소유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프로젝트 발표에 나선 (주)디온 문돈율 상무이사는 "인허가를 위한 건물주 동의부터 시공책임분양, 시공 후 하자보수까지 전 공정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건물주들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하고 광명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건물을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길두식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골든힐 재건축 사업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위험요인을 없애고, 소유자들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경제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골든힐이 광명의 랜드마크로 조속히 거듭날 수 있도록 구분소유자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향후 사업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장현준 변호사, 법무사합동 기현의 성하경 대표법무사 등이 참석했다. 추진위는 소유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건축사, 세무사 등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영입할 방침이다.

한편 골든힐빌딩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단체등록을 하여 광명세무서로부터 고유번호증을 교부받았으며, 길두식 씨를 추진위원장으로 변찬수, 서인갑, 허택무, 배혜경, 김주호, 김형남,조만익, 송승우씨를 추진위원으로 선임했다.

장성윤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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