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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GTX-E 노선 강력 추진하겠다”

기사승인 2022.05.12  2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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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기초단체장 후보들, 윤석열 정부 GTX공약 파기 규탄

광명지역신문>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18명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2일 오전 김포시 장기역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 GTX 공약 파기를 규탄하고, GTX 노선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GTX 공약 파기 공동 기자회견 및 정책협약식'을 열고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인 교통문제 해결, 그 중에서도 GTX 문제에 대해 도민 여러분 앞에 결의를 다지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는 GTX 공약을 파기하고 경기도민의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에 눈을 감았다"고 지적하면서 "GTX-A, B, C 연장과 D, E, F 신설에 대해 대선 때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민주당 도지사, 시장, 군수 후보들은 유감과 강력한 항의를 표시한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이들은 발표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파기한 GTX A, B, C 연장과 D, E, F 신설을 기필코 이뤄내겠다"면서 "경기도 순환철도망을 준 GTX급으로 완성하고 경기도민에게 반드시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돌려주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책협약식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는 “GTX-E노선은 광명 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방선거에 승리하여 김동연 도지사후보와 함께 GTX-E노선 신설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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