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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도의원 "자기사람 알박기, 짜고치는 고스톱 공천...무소속 출마"

기사승인 2022.04.29  2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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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천심사에서 컷오프된 3선의 정대운 경기도의원이 29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앞서 민주당은 광명시 제2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 경기도의원 후보로 경선없이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비서관인 최민 예비후보를 단수공천자로 결정한 바 있다.

정 의원은 “이번 공천은 ‘자기 사람 알박기’이자 ‘짜고 치는 고스톱’이었다 ”민주당이 추구해 온 공정의 가치를 저버린 일방적이고 부당한 공천”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공천과정에서 컷오프된 정대운 경기도의원이 29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정 의원은 “정치는 개인의 이익 추구가 아니어야 하는데 이번 결정은 도리에 맞지 않는 것”이라며 “그러나 당의 결정을 존중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도의원 출마도 포기할 수 없어 안타깝지만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정 의원은 “무소속 출마는 도의원 자리가 탐나서가 아니라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현안을 성공적으로 마쳐 시민들에게 보답하려는 것”이라면서 “일자리 창출과 주거문제를 임기 4년 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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