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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탈을 쓴 엄마...광명 빛가온초, 선물같은 등교 이벤트

기사승인 2021.05.27  2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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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경기 광명의 빛가온초등학교(교장 김경선)가 특별한 등교맞이 행사를 가졌다.

25일과 27일 오전에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회(회장 구본주)와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선물같은 이벤트다.

이날 김경선 교장을 비롯해 학부모회 임직원, 교직원들은 공룡, 꿀벌, 곰돌이, 하트 모형의 인형탈을 쓰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교문에서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학생들은 어리둥절하면서도 즐거워했고, 인형탈을 쓴 사람의 부모님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했다.

김경선 교장은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외부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집과 학교에서도 맘편히 웃을 일이 많지 않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 학생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등교를 즐겁게 하도록 해주고 싶어서 이런 이벤트를 하게 됐다"며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해주신 빛가온초 학부모회와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주시는 녹색학부모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본주 빛가온초 학부모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과 선생님, 학부모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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