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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만평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스마트도시로 개발되나?

기사승인 2021.02.15  18: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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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낙연 대표-임오경-양기대 의원 등 추진방안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을 미래 스마트 도시로 조속히 개발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간담회가 15일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광재 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 유동수 정책위 수석부의장, 임오경 의원, 양기대 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을 미래 스마트 도시로 조속히 개발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간담회가 15일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0년간 보금자리‧특별관리지역 지정 등으로 장기간 개발이 제한되어 온 430만평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을 미래형 스마트 도시로 디자인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2025년 전면해제 시기가 도래하는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은 소규모 취락지구 민간개발로 난개발 우려 및 개발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광역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공공주도 통합개발이 필요하고 목감천 및 광명 서울 지하고속도로 지하화 등 국책사업에 대한 국비절감 등 해결책이 필요하다.

이 자리에서 임오경 의원은 "더 이상 주거 공급 중심의 개발이 아닌 첨단산업과 주거‧문화‧예술‧체육 인프라가 함께 공존하는 미래형 자족도시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의 개발을 위해 선결되어야 할 사안들을 조속히 해결해 오랜 세월 재산권이 묶여 고통받아 온 주민들의 숙원을 풀고, 자족도시 광명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기대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정부가 부동산 공급과 관련한 2.4 대책을 발표한 직후 진행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광명시장 시절부터 광명시민의 기대를 반영해 개발을 추진해 온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이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 의료, 문화, 복지시설 등이 융합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자,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스마트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낙연 대표는 "정부의 2.4 부동산 공급대책을 계기로 주목받고 있는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을 미래 스마트도시로 조성해 대한민국 전체의 꿈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하며, "광명, 시흥 두 단체장들이 국토부와 함께 수도권에 적합하고, 미래산업과 주거형태를 품은 도시 밑그림을 그려달라"고 당부했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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