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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덕 도의원, 긴급차량 신호우선 등 안전에 만전 기해야

기사승인 2020.11.27  23: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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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오광덕 의원(더민주, 광명3)은 27일 광명소방서에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받아 현장 소방관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동절기 화재 취약시설을 살펴보았다.

오광덕 경기도의원(왼쪽 세번째)이 27일 광명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돼 동절기 안전점검과 소방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 의원은 명예 소방서장 위촉 후 소방서 주요 현안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경기도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출동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광명시와 협의해 긴급차량 신호우선 시스템 적용의 확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동절기 화재안전 점검에서는 “소화기와 단독형 화재감지기가 화재의 초기 대응에 큰 역할을 하는데 설치 후 방치되어 있어 화재가 발생해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에 기능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오 의원은 “화재와 재난·재해의 사전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후속 조치를 통해 광명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며, “소방장비와 인력의 지속적인 보강을 통해 소방관들이 불편함 없이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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