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1

광명,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 A씨 일가족 '확진'

기사승인 2020.09.26  16:53:53

공유
default_news_ad2
ad42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확진자 A씨(40대, 소하2동) 일가족이 모두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으로 직장동료로부터 감염돼 지난 17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동거가족 3명도 검사결과 25일과 26일 모두 추가 확진됐다. 광명115, 116, 117번 확진자다. 이들은 소하2동에 거주하며 연령대는 40대 1명과 10대 2명이다.

광명4동에 거주하는 주민 B씨(50대)도 26일 확진판정(광명118번)을 받았다. B씨는 발열증상으로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아직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광명시는 동거가족 1명에 대해 긴급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56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