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1

기아차 소하리공장, 16명 확진...852명 검사결과 음성

기사승인 2020.09.19  21:28:11

공유
default_news_ad2
ad42

(광명지역신문) 경기 광명시에 소재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직원 11명, 가족 4명, 직원 지인 1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 2명(시흥시 거주)이 19일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아차 소하리공장은 지난 16일 장례식장에 다녀 온 직원(용인시 거주)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추가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현재 공장이 폐쇄된 상태다. 

한편 18일 보건당국이 기아차 직원 8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결과 2명을 제외한 852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56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