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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논란' 양주상, 통합당이 나를 전략공천한 건 광명시민 염원?

기사승인 2020.03.23  22: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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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상 예비후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낙하산 공천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미래통합당 양주상 광명갑 예비후보가 23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마선언했다.

 양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이 광명 민주당 24년 독점체제를 막기 위해 양주상을 전략공천한 것은 광명의 발전에 목마른 광명시민의 염원이자 명령”이라며 “광명의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정책전문가인 내가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날 그는 ▲목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뉴타운 조합원 대출규제 완화 ▲제3광명교 신설 ▲24시간 보육시설 마련 등을 공약했다.

한편 미래통합당 이효선, 권태진, 김기남 광명갑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미래통합당이 광명을 버리고 광명시민의 자존심을 짓밟았다”며 “지역에 연고도 없고 다른 지역에서 공천받으려 기웃거리다 탈락한 인물을 우선추천한 것은 원칙도, 명분도 없다"면서 권태진 후보를 무소속 후보로 단일화해 세를 결집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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