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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1만5천대 몰리는데 고작 4200대...역세권 대형매장 주차장 확보하라

기사승인 2019.10.09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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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가 8일 의회 3층 회의실에서 광명에서 영업 중인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아울렛 등 3개 대형유통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복지문화건설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대형유통업체들의 주차공간부족으로 인한 교통문제 해결방안과 지역경제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의원들이 대형유통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며 대·중·소 유통업간 상생 협력을 주문했다. 또한 “광명에서 영업 중인 3개 대형유통업체에 휴일 하루 몰리는 차량은 1만5000대로 3곳의 주차면수는 4200여대에 불과하다”며 “이로 인해 차량이 주차 대기를 하면서 주변도로는 정체되고 있다”며 주차공간 확보를 요구했다.

이에 대형유통업체들은 “지역상생 협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주차안내직원 확대배치 및 시설확충을 적극 검토하고, 광명시에서 추진하는 교통대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민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업들의 의견과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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