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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성 위원장, '광명 신촌마을~안양천 육교 9월 착공' 이끌어 내

기사승인 2019.07.11  0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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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이 10일 '신촌 안양천 연결 보도육교 주민설명회'를 신촌휴먼시아 2단지 휘트니스센터에서 개최해 ▲연결육교 9월 착공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등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LH에 관철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이 10일 신촌 안양천 연결 보도육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로써 사업이 지연돼 민원이 제기됐던 신촌휴먼시아 1,2단지와 안양천을 연결하는 육교가 오는 9월 착공될 전망이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신촌 1,2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과 주민 100여명을 비롯해 안성환, 제창록, 현충열 광명시의원, 광명시 관계공무원,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촌 안양천 연결육교 조감도

강신성 위원장은 “신촌마을이 개발되면서 안양천으로 이어지는 육교를 설치하기로 됐지만 중간에 강남순환도로가 연결되면서 사업이 지연되어왔다”며 “강남고속순환도로가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만큼 그동안 미뤄왔던 연결육교가 조속히 설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신성 위원장은 “지난 6월 LH인천본부, 광명시 관계자들과 함께 육교 설치를 논의했고, 오늘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LH에서 책임지고 원만히 사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이 해소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설명회 좌장인 강신성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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