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1

안양시만안구, 학교급식 식중독예방 점검

기사승인 2019.03.18  18:04:48

공유
default_news_ad2
ad42

[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안양시만안구(구청장 이종근)가 이달 들어 15일까지 10여일 동안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56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지도점검을 벌였다.

안양시 만안구 청사

만안구는 이번 점검에서 식재료 공급, 유통, 구입과 보관상태, 조리 및 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준수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이행상태는 물론,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소 시설기준 적합 여부, 무신고 영업행위 또는 위반사항 여부 등도 점검항목에 포함해 점검을 펼쳤다. 특히 급식소에서 제공하는 음용수, 농산물 등을 수거해서는 전문기관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고, 칼, 도마, 식판 등 조리 기구에 대해 자체검사를 실시했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봄 신학기 식중독 합동 점검은 학기 초 학교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만안구 지역에서 최근 3년 동안 식중독 발생한 적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안양시동안구는 18일부터 구 관할 학교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홍대호 기자 hdh@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