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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특위 위원장 등 선출

기사승인 2019.02.12  1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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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12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원웅 의원(포천2)을 위원장으로, 채신덕 의원(김포2), 김우석 의원(포천1)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포천 석탄발전소 폭발사고 등 진상조사 특위’는 작년 8월 포천 석탄발전소의 시범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진상 규명과 포천 석탄발전소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불법행위가 있었는지를 밝히기 위해 2019년 2월 12일부터 2020년 2월 1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며, 12명(더불어민주당 11명, 정의당 1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회에서 호선된 이원웅 위원장은 “포천 석탄발전소 인허가 과정 전반에 걸쳐 특혜와 위법 정황이 제기된 바, 석탄발전소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나 불법행위가 있었는지를 전면 조사하여 책임소재를 밝히고 향후 유사한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여, 도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권리를 되찾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특위 구성 후, 제1차 회의에는 이원웅 위원장 외 채신덕 부위원장, 김우석 부위원장 등 11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특별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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