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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100일 축하 떡 선물' 협약체결

기사승인 2019.02.12  1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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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동장 김삼수)는 19일 동 주민센터에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재덕), 관내 후원업체 종로떡방(대표자 유순이), 호랭이떡방(대표자 김학민),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와 함께 탄생! 100일 ‘축하 떡 선물하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2019년도 평내동 생애주기별 사랑·행복 나눔 프로젝트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자녀 출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적인 축하와 격려를 통해 산 장려를 도모하고 다자녀가구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탄생! ‘100일 축하 떡 선물하기 사업’은 동 주민센터에서 자녀 출생신고 및 아동수당을 신청하는 해당 부모에게 축하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교환 쿠폰을 지급하여 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첫째·둘째 아에게는 협약 후원업체 2곳에서 축하 떡을 지원하고, 셋째 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에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떡 케이크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출산 장려 시책이다.

홍대호 기자 hdh@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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