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1

광명동굴, 라돈 등 10개 항목 모두 '양호'

기사승인 2018.08.06  12:13:45

공유
default_news_ad2
ad42

[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광명시가 실내공기질 측정업체에 의뢰해 광명동굴 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오존, 라돈 등 10개 항목 모두 ‘적합’ 또는 ‘실내공기질 기준 이내로 양호함’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부 지방언론에서 보도해 논란이 됐던 라돈은 최저 10.2Bq/㎥에서 최고 85.1Bq/㎥ 수치로 나타나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인 148Bq/㎥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재성 (사)실내라돈저감협회 회장은 “‘실내공기질관리법’ 상 기준치 148Bq/㎥ 이하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보는데, 광명동굴은 라돈 수치가 기준치보다 절반 이하로 낮은 수치”라고 말했다.

실내공기질관리법상 권고기준에 따르면 지하역사, 역사 대합실, 도서관, 박물관, 대규모점포, 영화관, 의료기관, 어린이집, 산후조리원 등 다중이용시설은 148Bq/㎥ 이하이며 신축 공동주택은 200Bq/㎥ 이하다.

광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라돈을 포함 공기질을 측정하고 광명동굴 갱도를 개방한 후 환기를 실시하는 등 광명동굴 내 공기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2회 국가 공인 측정업체들에 의뢰한 광명동굴 내 라돈 수치는 △2016년 3월 28.8Bq/㎥, 33.1Bq/㎥, 39.4Bq/㎥ △2016년 10월 59.2Bq/㎥, 40.7Bq/㎥, 55.5Bq/㎥ △2017년 5월 29.6Bq/㎥, 37.0Bq/㎥, 85.1Bq/㎥ △2017년 12월 13.6Bq/㎥, 14.3Bq/㎥, 10.2Bq/㎥ △2018년 5월 70.3Bq/㎥, 66.6Bq/㎥, 77.7Bq/㎥로 모두 ‘적합’ 또는 ‘실내공기질 기준 이내로 양호함’ 판정을 받았다.

 

홍대호 기자 ddahu@naver.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언제는 2018-08-07 10:08:30

    광명페광산 대기 수질 언제는 불량수치 이라고 양심선언 하여 보았나?

    오늘도
    페광산 입구 쓰레기소각시설 굴뚝에서 미세먼지 .유해한 가스배출하고있구먼

    거짖말이라구?

    그러면 굴뚝에올라가 코로 10초만 마시고 내려와
    호흡하기가 너무힘들어서
    병원에 119차타고 대학병원 입원할걸

    .삭제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ad4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