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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셋째 토요일은 나눔장터 가는 날

기사승인 2018.03.13  21: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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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자원 재사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고 있는 ‘나눔장터’가 오는 17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장한다.

나눔장터는 이날 개장과 함께 7, 8월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광명시민체육관, 셋째주 토요일에는 광명돔경륜장에서 열린다.

장터에는 매회 180여 개 팀이 참가하며, 어린이장터․시민장터․재활용 전문가게, 단체장터․시정홍보(체험)관 등 주제별 부스가 운영된다.

장터에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건을 판매해 녹색소비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 판매 수익의 10% 이상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자율적으로 기부하도록 함으로써 소액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시 자원순환과나 네이버 카페 ‘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로 하면 된다.

김인숙 기자 sis386@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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