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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이언주 의원, 특별교부금 28억 끌어와

기사승인 2018.03.13  1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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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범용CCTV 10억-철망산 시민복합시설 10억-양지사거리 체육공원 8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백재현(광명갑), 이언주(광명을)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광명시 관내 방범용 CCTV 설치 및 기능개선사업을 위해 특별교부금(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CCTV 외에도 백재현 의원은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비 10억원, 이언주 의원은 양지사거리 체육공원 조성비 8억원을 각각 확보했다.

백재현-이언주 의원이 관내 CCTV 설치 및 기능개선사업, 철망산 복합시설 건립, 양지사거리 체육공원 조성사업비 등 총 28억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방범용 CCTV 설치 및 기능개선 사업은 광명시 전역에 방범 CCTV를 신규설치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20개소에 신규설치, 94개소 470대에 대해 기능개선(41만 화소→200만 화소 이상)을 하게 된다. 지난 2016년 말에도 9억원의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44개소 신규설치, 152개소 기능개선이 이루어진 바 있다. 특히 이언주 의원은 예산확보과정에서 당초 광명시가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스마트재난경보 시스템 지원을 김부겸 행안부 장관에게 요청했으나, 해당 사업이 특별교부세법상 지원대상이 아니라는 연락을 받고 급히 CCTV 설치 및 기능개선사업으로 변경 요청하면서 이 예산 확보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망산 시민복합시설은 광명시 오리로 762일원에 대지면적 8,382㎡,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평생학습원과 공연장이 들어선다. 기존 평생학습원의 시설 개선 요구와 평생학습 인구 증가에 따른 대안 시설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전문 공연장이 들어서 광명 교육과 문화의 허브역할을 하는 효율적인 시민의 공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양지사거리 체육공원은 일직동 345-4번지 일원에 13,647㎡ 규모로 조성돼 광명역세권 입주민들에게 야외 체육과 여가공간으로 활용된다. 이 의원은 당초 4억원이었던 특별교부금을 정부 부처와의 끈질긴 협의로 8억원으로 증액시켰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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