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제26대 강희진 광명부시장 취임

기사승인 2018.03.03  02:27:50

공유
default_news_ad2
강희진 광명부시장

제26대 강희진 광명부시장이 2일 취임했다. 강 부시장은 수원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 지역경제과, 감사총괄담당, 특별사법경찰단장, 예산총괄담당 등을 역임했으며, 가평군 부군수, 경기도 지방행정연수원 지방부이사관를 지냈다.

강 부시장은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2000년 6월부터 2003년 11월까지 광명시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했었다. 인연이 깊은 광명시로 돌아왔다”며 “시민이 행복한 자족도시, 웅장한 광명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공직자로서의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임한 이춘표 부시장은 경기도 도시정책실장 직무대리로 승진 전보됐다.

 

홍대호 기자 ddahu@naver.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축하 2018-05-08 21:15:39

    강부시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오시자마자 힘든일들이많이 산적해있지만 이 문제만큼은 꼭 해결해주십시오 그동안 양시장은 광명주민을 무시했습니다 부시장닝께 희망을겁니다 뉴타운 사업이 모두를 위한것이어야되는것을 압니다 분양신청자이든 이니든 모두고통입니다 분담금도 문제지만 2구역은 다른구역과달리 낮은보상으로 반쪽재산되었는데 이미 감평받은 구역들보면 도저히조합을 믿을수가없습니다 반쪽난 재산갖고 어디서앞으로 노후삶을 살아야될지? 모두 울화병이 들었습니다 부시장님 부모님이 이런상황이라면 가만있지 않을것입니다 80~90퍼세트 더받도록부탁삭제

    • 추카추카 2018-05-08 21:00:44

      강부시장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겸손하고 지혜로운 부시장으로써 광명주민의 고통과아픔을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뉴타운사업으로 오랫동안 밤잠못자고 삶의터전을 잃고 노후대책도없이 어쩔수없이 이사를 해야될 상황에놓인 2구역 비조합원 현금청산 대상자들을 보상협의회를 이제 정상적으로 해제된 현싯가 보상에 꼭 힝써주시기바랍니다 비조합원들은 지금 살고있는건물을 똑같이 살수있게 보상을받는것이 당연한것아닙니까? 부시장님이 현금대상자이시면 그동안 세금내고 노후보장도없이 떠나야되는데 반쪽난재산을 받는다면 어떤심정 이겠습니까? 꼭 현싯가보상 80퍼센트삭제

      • 부시장 추카 2018-04-08 17:30:05

        광명뉴타운재개발 특위구성에 적극 힘써주시고 특히 2구역 낮은보상으로 집잃고 삶의터전 잃게됩니다 반드시 비리를 철저히파헤쳐 2구역 광명 주민들 현싯가보상과 피해입지않도록 힘허주시기바랍니다삭제

        • 광명ㅇ굴 2018-03-06 11:20:39

          추카드립니다!

          감사총괄 지내셨다니
          부시장으로 불러준 전임자 눈치보며
          그동안 쌓인 적페 덮으려고 하지 말고
          털고 넘어갑시다

          안지사를 반면교사 삼아
          다시 한번
          광명시 도약을 위해 노력합시다삭제

          • 역세권 2018-03-05 19:08:29

            부시장님! 취임을 축하합니다. 전임자들과 현재도 남아 있는 일부 복지부동 공직자처럼 열심히 일할 생각은 않고 시장이나 윗사람 눈치만 보다가 헤까닥 임기를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일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삭제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