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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발상지 온신초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기사승인 2018.03.01  22: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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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3.1독립만세운동 제99주년을 맞아 1일 광명지역의 3·1운동 최초 발상지인 온신초등학교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광명시립합창단의 힘찬 독립군가 합창으로 막을 연 이날 기념식은 온신초 졸업생 강석근씨의 3·1절운동 경과보고, 안성근 광명문화원장의 기미독립선언서 낭독으로 이어졌다.

특히 안정욱 아리랑예술단은 일제의 탄압 속에서 우리나라를 지켜냈던 3·1 운동 애국지사들의 삶과 정서를 형상화한 ‘3·1 운동 진혼무’에 이어 기념사, 3·1절 노래제창과 함께 3·1 운동을 이끌었던 애국지사 유지호의 후손인 유희왕씨의 선창으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기도 했다.

이춘표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이 국운상실의 아픔 속에서도 ‘대동단결’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왔듯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전진의 발걸음을 잠시도 멈취서는 안된다”며 “99년 전 우리 선조들이 일제의 강점아래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던 정신으로 다시 한번 3·1운동과 같은 민족적 저력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덧 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광명의 3·1 운동을 주도했던 애국지사 후손인 김충한씨를 포함한 광복회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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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얼렁뚱땅 광명시 2018-03-02 07:06:57

    아래 7인 이 앞장서서 만세삼창 을 선도하였다면
    광명시에 가족들이 몇명이나 살고있는지 광명시는알고있는지?


    이정석(李貞石)/
    유지호(柳志浩)/
    최정성(崔正成)/
    최호천(崔浩天)/
    이종원(李宗遠)/
    윤의병(尹宜炳)/
    김인한(金仁漢)

    3월 28일 오후 11시경 서면 지역 주민 약 200여 명을 규합하여
    노온사리경찰관주재소를 포위하고 순사들을 위협하면서 만세시위를

    독립기념관자료 에서삭제

    • 애국지사 2018-03-01 23:48:00

      만세 삼창도 일본놈한테 붙들려
      혼쭐이 난분만 애국지사가 되는모양

      200여명 함께 만세 불러다고하는데 7명만
      애국지사 대우을 받는모양.

      천안독립기념관 자료집근거 애국지사7명삭제

      • 전국적 500여곳 2018-03-01 23:41:29

        경기도 내 에서만 262여곳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제주도까지 대략 500여곳
        이북은 자료가없음 천안 독립기념관

        아래는 경기도 일부 사례

        독립운동 노온사리주재소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3·1운동 경기 (광명시)
        독립운동 가장곡산 3·1운동 만세시위지 3·1운동 경기 (고양시
        독립운동 마전향교 3·1운동 만세시위지 3·1운동 경기 (연천군)삭제

        • 알고만세불러라 2018-03-01 23:25:58

          최호천은 같은 배재고등보통학교 출신

          윤의병·이종원·최정성·유지호·김인한·최주환 등과 함께
          이정석 (1919년 3월 27일 밤
          시흥군 서면 소하리에 살던 이정석이
          노온사리경찰관주재소 부근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일제 경찰에 의해 강제로 연행) 을 구출하기 위하여

          3월 28일 오후 11시경 서면 지역 주민 약 200여 명을 규합하여
          노온사리경찰관주재소를 포위하고
          순사들을 위협하면서 만세시위를 일으켰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 파견된
          일제 경찰에 의해 최호천 등이 체포되면서
          시위대는 해산당하고 말았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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