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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1/3이 청년인데...예산은 고작 1%?

기사승인 2018.02.04  2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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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화영 시의원, 청년정책개발을 위한 간담회 개최

조화영 광명시의원이 지난 1월 31일 광명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광명청년, 나의 삶을 내가 직접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청년정책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조화영 시의원이 1월 31일 시의회 3층에서 청년정책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명시 시민단체협의회와 광명청년지원협의체 청년위원 3명이 함께 했다. 광명청년지원협의체는 조 의원이 지난 회기 때 발의한 '청년사회활동 증진 및 보장에 관한 조례'에 의해 발족한 협의체다.

조 의원은 "2017년 기준 15세에서 34세까지 광명시 청년인구가 85,192명으로 광명시 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지만 광명의 청년예산 및 정책은 총 예산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광명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청년정책지표가 개발된 대구의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 자리에 참석한 방진호 광명시 일자리창출팀장은 "청년지원협의체와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러 단체들에서 나오는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2018년 중에 단계별 청년정책개발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조 의원은 청년의 다양한 사회활동 보장과 청년문화 확산을 위해 (가칭)청년사회활동증진센터 설치를 시 집행부에 요구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이번 추경예산에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증축하는 예산 10억원이 편성됐다. 이 예산안이 8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청년의 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을 개발하는 공간이 추가로 확보될 전망이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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