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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시장, "학폭 전담팀 상설화...시 차원 협의체 구성하겠다"

기사승인 2017.12.22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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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학폭 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한 긴급대책회의...C중학교 집단폭행 대책논의

최근 C중학교 일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사건과 관련, 양기대 시장이 22일 시장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학교폭력 예방 전담팀을 상설화하고, 시 차원의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양기대 시장이 최근 C중학교 일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한 대책회의를 열고 학교폭력 예방 전담팀을 상설화하고 광명시 차원의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기대 시장은 22일 시장실에서 최근 광명시 관내 C중학교 일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한 재발방지 및 가·피해 학생 간 화해조정 차원에서 시민단체 및 학부모대표, 청소년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양기대 시장과 광명시 인재육성재단 윤철 단장,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주미화 대표, 광명교육연대, 녹색어머니연합회, 어머니폴리스·학부모폴리스 등 학부모 대표, 충현중 학교 운영위원장, 청소년 상담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해 향후 유사 사례방지 등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과 관련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또한, 최근 중학교 학생들 간 발생한 폭력사건과 관련해서도 공동의 문제인식을 갖고 최근 광명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진행된 『C중학교 학교폭력 갈등조정자문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로 피해학생에 대한 치유와 공감을 통한 회복적 생활을 지원하고, 학교폭력 대상자 간 화해와 관계회복을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하였다.

최근 C중학교 일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사건과 관련, 양기대 시장이 22일 시장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학교폭력 예방 전담팀을 상설화하고, 시 차원의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기대 시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시민단체·학부모대표·청소년상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예방 전담팀을 상설화하고, 시 차원의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구성하는 한편, 매년 추진해 온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내년부터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기대 시장은 "C중학교에 대해서는 학교 측의 요청이 오는 즉시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전면 실시하고, 가·피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을 통해 심리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갈등 당사자의 학업 및 일상으로의 복귀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호 기자 ddahu@naver.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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